진료실 이야기
진료실에서 확인한 것과 경과를 기록합니다. 글은 누구나 읽을 수 있고, 로그인하면 비공개로 질문을 남길 수 있습니다.
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며 환자분이 급히 찾아오셨다. 두 시간 전부터 그랬다고 했다. 진료실에서도 계속 어지러워하고 계셨다.
손목을 꺾을 때마다 당기는 느낌이 든다며 환자분이 찾아오셨다. 며칠째 이어지는 통증이었다. 특별히 다치거나 무리한 일은 떠오르지 않는다고 했다.